‘화이트 초콜릿&스트로베리향’ 2월 한정판매 부드러운 원두에 바닐라·캐러멜 풍미 조화 스트로베리 콘파냐 등 레시피로 활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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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는 10일 딸기 시즌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화이트 초콜릿&스트로베리향 커피’를 한정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초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핑크빛 패키지로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고급 원두를 기반으로 화이트 초콜릿의 단맛과 딸기의 신맛을 섞었으며, 바닐라와 캐러멜이 더해져 풍부한 여운을 준다고 한다. 2월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출시와 함께 간단한 레시피도 공개했다. ‘스트로베리 콘파냐’는 컵에 딸기 믹스를 넣고 아이스 라테 모드로 커피를 추출한 뒤 휘핑크림과 딸기 조각을 올리면 완성된다. ‘버츄오 화이트 초콜릿&스트로베리 라테’는 얼음, 딸기 시럽, 우유로 만든 차가운 밀크 폼을 더해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 같은 느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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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