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호 기획 총괄이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마이다스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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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연구소 등의 계열사를 둔 HR 솔루션 기업 마이다스그룹이 10~11일 이틀간 ‘AX DAY’ 세미나를 판교 본사에서 개최했다.
10일 첫날 세미나에는 현대위아, LG CNS, HD한국조선해양 등 주요 기업 HR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해 AI 에이전트 기반 채용 혁신 방안을 확인했다.
첫 번째 세션 ‘채용, 에이전트로 완성하다’에서는 한용호 마이다스그룹 에이치닷 기획 총괄이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를 최초로 공개했다.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는 원하는 인재 조건을 입력하면 채용 프로세스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처리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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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세션에서는 마이다스그룹이 참석 기업들에게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각 기업의 채용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된 도입 전략을 제시하고, 2026년 상반기 채용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AX DAY. 사진=마이다스그룹 제공
마이다스그룹은 앞으로 매달 2회 AX DAY를 정기 개최하며,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의 활용 사례와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