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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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안나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
허안나는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43세 첫 시험관 시술을 했다, 시험관 한다고 스토리 올리니까 친구들 동생들 시험관 하는 중이라고 연락이 많이 오더라, 와 새삼 시험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체감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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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허안나는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 상담을 받았다.
한편 1984년 11월생인 허안나는 현재 만 41세로, 세는 나이로는 43세다.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2012년 만나 7년 열애한 끝에 2019년 결혼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