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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울고 웃으며”

입력 | 2026-02-10 08:41:20

방송인 허안나 인스타그램


방송인 허안나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

허안나는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43세 첫 시험관 시술을 했다, 시험관 한다고 스토리 올리니까 친구들 동생들 시험관 하는 중이라고 연락이 많이 오더라, 와 새삼 시험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체감됐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뭐랄까…시험관에 대해 두렵거나 지쳐 있는 분들에게 ‘저도 이렇게 씩씩하게 하고 있어요’라고 힘을 주고 싶었다, 힘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같이 울고 웃으며 힘든 과정을 조금은 재미있게 즐겨(?)보자”라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허안나는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 상담을 받았다.

한편 1984년 11월생인 허안나는 현재 만 41세로, 세는 나이로는 43세다.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2012년 만나 7년 열애한 끝에 2019년 결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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