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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코리아가 데일리 백팩 컬렉션 ‘리퓨지오 데이팩’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리퓨지오 데이팩은 일상부터 장거리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파타고니아의 대표적인 백팩이다. 이번 시즌에는 대용량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기존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과정을 거쳤다. 특히 장기간 사용 시 마모되기 쉬운 스트랩 등 주요 부위의 구조를 개선했다.
모든 소재는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및 나일론을 사용했으며, 외부 원단에는 환경에 유해한 과불화화합물(PFAS)을 함유하지 않은 내구성 발수 처리(DWR)를 적용했다. 제품들은 공정무역 봉제 인증 공장에서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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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퓨지오 데이팩 30L’는 여유로운 수납력을 갖춰 야외활동 시 활용도가 높다. 특히 백팩 전면의 메쉬 포켓은 간단한 물품 수납은 물론 젖거나 오염된 장비를 수납공간과 분리해 보관할 수 있다. ‘리퓨지오 데이팩 32L’는 컬렉션 중 가장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대용량 모델로, 가방 전면의 대형 포켓 2개와 사이드 물병, 하이드레이션 행거 등을 더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