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데이터 융·복합 활용 등 기술 협력 목표
공간정보산업진흥원-두레시닝㈜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제공=공간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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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손우준)은 두레시닝㈜(대표 윤순기)와 ‘공간정보 및 프롭테크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두레시닝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손우준 원장, 두레시닝 윤순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진흥원이 운영 중인 공간정보오픈플랫폼 브이월드와 두레시닝이 보유한 부동산 데이터를 활용해 프롭테크 분야의 공간정보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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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브이월드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공간정보 활용지원 코디네이터 서비스’와 연계하여 두레시닝이 보유한 부동산 데이터의 가공, 탑재, 서비스 방안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손우준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노하우를 결합해 공간정보와 프롭테크 기반의 융복합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