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강대는 본관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의 발전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는 디지털 시대 청년의 성장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지난달 30일 서강대 본관 총장실에서 ‘생각의 창’ 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송태경 대외부총장,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 심종혁 서강대 총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서강대 제공
심종혁 서강대 총장은 “멘토링센터의 선한 영향력이 다른 대학으로까지 확산하여 사회 전반의 선순환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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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기자 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