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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유튜브 채널 해킹됐다

입력 | 2026-01-30 18:20:47

 배우 최다니엘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새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2. [서울=뉴시스]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입었다.

최다니엘 소속사 스타로드 컴퍼니는 30일 소셜 미디어에 “최다니엘의 유튜브 계정이 해킹돼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채널에는 최다니엘과 무관한 영상들이 업로드되기도 했다.

스타로드컴퍼니는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최다니엘 유튜브 채널은 접근이 불가하다.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삭제됐다”는 문구가 뜬다.

최다니엘은 지난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왔다. 브이로그와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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