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광고 로드중
‘런닝맨’ 지예은이 첫 ‘연령고지’ 화면 촬영에 나선다.
2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프로그램 시그니처인 연령고지와 포스터 촬영을 걸고 멤버들의 콘셉트 발표회를 진행한다.
16년의 역사가 담긴 ‘런닝맨’의 현 공식 포스터는 벌칙자 유재석·김종국·하하·양세찬의 파격적인 ‘팬츠리스룩’ 패션이 돋보이는 버전이지만 막내 지예은이 없어 공식 포스터 업데이트를 놓고 직접 콘셉트를 그려 발표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광고 로드중
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멤버들 손끝에서 탄생한 7가지 콘셉트 중 최종 살아남은 1개의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한다. 서바이벌답게 멤버가 탈락하면 그의 콘셉트도 소멸하기에, 멤버들 모두 최악의 분장을 면하고자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여태껏 ‘런닝맨’의 연령고지 촬영은 파격 분장쇼를 방불하게 했기에 이번엔 과연 어떤 몰골로 촬영하게 될지 이 서바이벌의 최종 우승자를 놓고 이목이 쏠린다.
2월 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