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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의 B2B 위생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위한 ‘프레쉬 폼 손 세정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업소용 손 세정제의 비위생적인 교체 방식과 관리의 번거로움 등 고객 불편 요소를 개선하고, 공간의 품질과 사용 경험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백화점, 골프장, 호텔, 카페, 사무공간 등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중심으로 적용된다.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세정되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사용 후에도 은은하게 남아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파우치형 디스포저블 팩과 전용 디스펜서를 적용해 교체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용물 교체 시 외부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해 관리 효율성과 위생성을 높였다. 유해성분 6종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인체피부 일차자극 시험에서도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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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향, 위생,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위생 관리가 곧 공간의 가치로 이어지는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PRO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위생 관리의 전문화를 이끌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11월 공공시설과 산업 현장 등 전문적인 위생 관리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를 론칭했다. AFH(Away From Home) 제품군을 기반으로 B2B 위생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