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언론동문회(회장 이종훈•이하 중언회)는 ‘2026 중앙언론동문상’ 수상자로 김낙곤 광주MBC 대표이사 사장과 신화숙 브릿지경제 부국장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대표는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광주MBC에 입사해 보도국 취재부장 등을 거쳐 2021년 사장에 취임했다. 신 부국장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브릿지경제 온라인뉴스부를 맡고 있다.
시상식은 28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약학대학 R&D센터 11층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열린 신년하례회에서 진행됐다.
한편 중언회는 박상규 총장과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전 총동문회장)에게 모교 발전 등에 대한 공로를 기리며 ‘2026 중앙언론동문상 특별상’을 수여했다.
28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약학대학 R&D센터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열린 ‘2026 중앙대언론동문회 신년하례회’에서 ‘중앙언론동문상’을 수상한 김낙곤 광주MBC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신화숙 브릿지경제 부국장(왼쪽에서 네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