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관광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한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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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유 오피스 입주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관광 분야 중소기업이다. 공사는 사업 아이템 및 수행 실적 등을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기업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임대료 및 관리비 전액 지원, 센터 공용 시설 및 장비 무료 이용, 기본 사무 환경 제공 등의 혜택을 얻는다. 올해 경북 관광 스타트업(신생 벤처), 협업 프로젝트 등 센터 사업화 공모에 신청할 때 가산점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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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