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설 선물세트’ 행사 한우 선물세트 최대 물량 10만여 개 준비 정육, 수산, 청과 등 프리미엄 선물 선보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직원들이 2026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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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다음 달 16일까지 ‘2026 설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정육, 수산, 청과, 주류, 건강식품 등 현대백화점이 엄선한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 한우 선물세트 120여 종 10만여 개 준비
마블링 최고 등급(No.9) 한우로만 구성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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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포장 한우 세트도 확대해 선보인다. 등심, 채끝, 안심 등 인기 부위를 담은 ‘현대 한우 소담 시리즈’는 450g 단위로 포장되는 일반 정육 상품과 달리 200g씩 개별 진공 포장이 돼 있어 보관이 편리하다.
현대백화점 한우 선물세트는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쳐 고급 선물세트로 재탄생했다.
현대그린푸드 자체 육가공센터에서 한우 DNA 검사를 할 뿐 아니라 작업장에서 사용되는 도마와 칼 등을 수시로 검사하는 등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모든 정육 선물세트에 ‘산소 치환 포장(MAP)’ 방식을 적용해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 고당도·신품종 프리미엄 과일로 차별화
사과 배 한라봉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멜론 등으로 구성된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매(梅)’ 세트(28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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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든 과일 선물세트 포장에는 기존 플라스틱 완충재 대신 벌집 구조의 100% 종이 완충재 ‘허니쿠션’을 사용해 친환경성을 높였다.
● 길이 35cm 이상 한정판 굴비세트도 선보여
35cm 이상 국내산 참굴비로 구성된 ‘현대명품 참굴비 수(秀) 세트’(350만 원).
여기에, 죽염 명인 인산 선생의 ‘인산자죽염’으로 섶간을 한 ‘인산자죽염으로 만든 영광 참굴비’(10마리·33만 원)도 눈에 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 설에도 프리미엄 선물을 주고받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의 감사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선물세트 준비부터 주문, 배송까지 전 과정에서 위생과 신선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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