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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법인 미드미, ‘2025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행정사·손해사정사 부문 1위 수상

입력 | 2026-01-28 13:16:00


행정사·손해사정 통합 법인 미드미가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행정사/손해사정사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미드미 제공


행정사·손해사정 통합 법인 미드미가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행정사·손해사정사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드미는 전문 행정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분야별 요구에 맞춘 전담 센터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위치정보지원센터와 HACCP 인증지원센터, 폐기물 지원센터, 인허가지원센터,기업 대응센터 등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복잡한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위치정보지원센터는 위치정보사업 인허가·등록을 필요로 하는 대기업과 IT기업들로부터 “실무 이해도가 높고 처리정확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위치기반서비스 확대에 따라 기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드미는 기술·보안·서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전문 상담체계를 갖춰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미드미는 손해사정법인을 함께 운영하며 교통사고·산재·국가보훈 등 보상의학 기반의 손해사정 업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사고손해액 산정과 관련한 전문성을 통해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강점을 갖췄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행정사법인과 손해사정법인 결합 모델을 구축한 미드미는 강남, 하남을 시작으로 서울 중구, 인천 연수구까지 지점을 확장 중이다.

김진호 미드미 대표는 “복잡한 행정 절차를 전문가에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분야별 센터를 운영하며 정확성과 속도를 높여왔다”며 “대응력 강화와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센터별, 분야별 전문가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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