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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가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IP를 활용해 특식 메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6대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다. 이에 맞춰 특식 메뉴는 소고기미역국과 수제섭산적, 이색전 등 왕에게 올리던 수라상 콘셉트로 구성됐다. 특식 메뉴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 및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영화 개봉에 앞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특식 메뉴가 적용되는 10개 점포에서는 즉석 복주머니 뽑기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당첨 인원은 총 510명으로 점포별로 수량은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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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영화와 드라마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서초동’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연계 이벤트도 진행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