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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손잡고 2030세대 입맛 공략에 나섰다.
20일 농심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2주간 전국 345여개 샐러디 매장에서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와 스프로 구성된 ‘월간샐러디’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스낵 ‘누룽지팝’ 1봉을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 시점은 매장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농심은 샐러드를 주식으로 즐기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누룽지팝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샐러드의 신선함에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누룽지팝을 더해 맛과 식감을 모두 잡은 한 끼 조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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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관계자는 “MZ세대에서 지속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따라 샐러드와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스낵으로 누룽지팝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타깃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협업으로 누룽지팝의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