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That’s 슈‘ 16일 공개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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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가 농구선수 출신 남편 임효성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화장품 용기 사러 광저우 간 슈|중국에서 왜 S.E.S. 메들리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슈는 론칭 준비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용기를 알아보기 위해 중국 광저우로 향했다. 그는 여러 용기를 보고 공부하며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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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영상 캡처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으며 2013년에는 쌍둥이 딸을 낳았다. 이후 임효성과 슈는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지난해 유튜브에서 아이들을 위해 이혼을 하지 않았다며 현재는 두 사람이 주말부부로 살아가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최근 슈는 유튜브를 통해 남편 임효성과 크게 다툰 뒤 “집안일로 서로 이야기하다가 싸웠다”라며 집 비밀번호도 바꿨다고 알린 바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