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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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캔 배기성이 다이어트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기성이 초췌한 얼굴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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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기성은 지난달 운동과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배기성은 “이제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굿바이. 그동안 참 잘 먹었다”며 “내년은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사진을 보니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다”며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된다. 집중 또 집중”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배기성은 1993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룹 ‘캔’의 멤버로 활동하며 ‘내 생애 봄날은’, ‘가라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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