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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호주 멜버른에서 가족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버른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특히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37·포항 스틸러스)과 딸 기시온(11)양 사이의 화목함이 돋보이는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멜버른 거리를 배경으로 홀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또 기성용과 딸이 수영장에서 잠수를 하며 노는 영상과 길을 걷는 뒷모습 사진도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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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을 낳았다.
한혜진은 2023년 10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딸이 누구를 닮았냐는 MC들의 질문에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았다”고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