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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가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출시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9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더 크라운’에서 조니워커 블루의 앰버서더인 배우 조인성과 셰프 손종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2일까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조니워커 블루 십이간지 에디션 최초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 공간으로,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디자이너 ‘로버트 운(Robert Wun)’과의 협업을 공간 전반에 걸쳐 소개한다. 조니워커의 ‘킵 워킹(Keep walking)’ 철학과 말이 지닌 도전과 정진의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조니워커 말띠 에디션을 위한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 및 조니워커 제품 시향존, 조니워커와 로버트 운과의 협업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팝업스토어에서 조니워커 말띠 에디션을 구매할 경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탬프와 아크릴 액자, 금색 숫자 스티커가 포함된 ‘셀프 스탬프 세트’ 외에 글랜캐런 잔 등의 추가 구성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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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