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오른쪽) 청와대 정책실장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1.02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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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9일 10대 대기업 사장단을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를 한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사장급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을 비롯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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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청와대는 기업들의 투자 현황을 점검하고, 지방 투자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