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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왕산 정상에 핀 상고대… 내일 아침 강추위 예보

입력 | 2025-12-25 01:40:00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 강원 평창군 발왕산 정상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상고대 사이를 거닐고 있다. 성탄절인 25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영상 3도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26일에는 기온이 더욱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영하 3도의 강추위가 예보됐다.



평창=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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