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의 모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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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5시 33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1시간여 만에 큰 불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44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6시 55분쯤 큰 불을 잡았다.
불은 해당 아파트 1층 필로티 형태 주차장에서 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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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