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관광 등 30일까지 체류 가능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 확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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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 등 일부 국가에 대한 비자 면제 조치를 1년 연장한다. 이번 무비자 정책의 기한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당의 4중전회 정신을 관철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확대하며 중외 인사 왕래 편의를 위해 프랑스 등에 취했던 무비자 정책을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반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사업, 관광, 친지 방문, 교류 방문, 경유 등의 목표로 중국에 30일을 넘지 않게 체류하는 경우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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