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전문 스트레칭에 데이터 기반 정밀성 더해
1:1 맞춤형 스트레칭 및 운동 전문 브랜드 어시스트레치가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과 손잡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양 사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마이베네핏의 버추얼 메이트(Virtual Mate)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신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공식 발표했다.
마이베네핏은 운동 콘텐츠를 중심으로 AI와 3D 동작인식 기술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운동 솔루션과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버추얼 메이트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마이베네핏은 전 국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베네핏 제공
배명호 어시스트레치 대표는 “마이베네핏과의 협약은 ‘사람이 하는 스트레칭’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데이터’의 정밀함을 더하는 혁신적인 시도”라며 “고객들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신체 기능 향상을 경험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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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