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까지 캐시백 5% 추가 지원
인천시는 다음 달 9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의 캐시백 혜택을 한시적으로 5% 추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시민들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인천e음 카드를 사용할 경우 기존보다 5% 추가된 총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결제 한도는 최대 30만 원이며, 최대 4만5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인구 감소 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에서는 같은 기간 최대 20%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일반 가맹점에서는 10%, 강화·옹진 지역에서는 15%의 캐시백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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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배 기자 ks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