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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통령 부인 사무동 허물고 대형 연회장 마련
입력
|
2025-10-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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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백악관 내 대통령 부인의 업무실이 있던 이스트윙이 20일 철거되고 있다. 이 자리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숙원 사업인 대형 연회장이 들어선다. 공사비만 2억5000만 달러(약 3576억 원)에 달한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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