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부산 동래구 주택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광고 로드중
12일 0시 56분쯤 부산 동래구 복천동 한 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시 주택 거주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거주자는 단순 열상을 입었고 현장에서 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31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광고 로드중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14일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부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