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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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18)의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5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이제 너 어른 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아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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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이나 골프복 차림에 익숙했던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끈다.
박연수의 딸의 모습에 “꾸미면 이쁘다구. 골프복만 입다가 원피스 처음 입은 날. 화장도 좀 하구 보기 좋다. 헤어 디자이너 바뀌니 진짜 사람이 달라지네”라며 놀라워했다.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지아, 지욱 남매를 두었으며,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송지아는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골프선수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아들 송지욱 군은 축구선수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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