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후부터 차차 그쳐…전남남해안· 제주도는 내일까지 최저 16~22도, 최고 21~26도…미세먼지 농도 ‘좋음’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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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에 서쪽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늦은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으나, 전남남부와 경남서부는 밤까지, 전남남해안은 29일 새벽까지, 제주도는 같은 날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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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60㎜ △서해5도 5~20㎜ △강원내륙·산지 10~40㎜ △강원 동해안 5~20㎜ △충남 북부 10~60㎜ △대전·세종·충남 남부·충북 10~40㎜ △전라권 10~40㎜ △경상권 5~30㎜ △제주도 5~4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19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제주 2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1도 △강릉 23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9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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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