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사 라파엘 하르파즈 초청 강연 혁신 국가 이스라엘의 기업 사례 공유 지속적인 글로벌 리더 초청 포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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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 역삼빌딩 더글라스홀에서 개최된 ‘제1회 HUFS 미네르바포럼’을 공식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포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후원한 행사로, 사회·정치·문화·경제 등 여러 분야의 대표 인사들을 초청하여 현실적 분석 및 시대적 통찰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 김세원 전 EBS 이사장, 최맹호 전 동아일보 대표,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등 다채로운 동문과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약 80여 명으로, 행사 분위기에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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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S 미네르바포럼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하면서 각계각층의 글로벌 리더 및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을 나누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