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가산동에 도심형 데이터센터 준공
현대건설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 가산’을 준공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7월 착공한 이 프로젝트는 연면적 4만1214m² 규모에 달한다. 양옆은 기존의 건물로, 한 면은 철도로 둘러싸인 제한된 부지에 첨단설비를 집약적으로 구축한 도심형 데이터센터다. 지진 저항 시스템 등 내진 성능을 극대화하는 등 장비 운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법과 기술을 도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역별 주요 에너지원에 따른 맞춤형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의 전력 공급 체계를 도입하는 등 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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