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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이웃 지자체 수해 복구 지원

입력 | 2025-07-24 03:00:00


경남 합천군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서 부산 부산진구 직원들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자매결연 도시인 합천군에 공무원과 민간 단체 인력을 파견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034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진구협의회 등 민관이 함께 참여했다.



부산 부산진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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