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CJ나눔재단이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20년간 CJ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은 아동·청소년은 약 220만 명, 누적 후원 규모는 2100억 원에 달한다.
CJ나눔재단은 18일 CJ인재원에서 재단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립 초기부터 재단 활동에 참여해온 배우 김나운, 윤경호와 CJ 임직원 우수 기부자, 봉사자 등 총 10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재단은 2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그간의 발자취와 철학, 성과 등을 담은 스토리북을 만들고, 공식 홈페이지에 20주년 기념 페이지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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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