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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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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는 학생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특성화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또 충북혁신도시 캠퍼스 설립과 지역혁신(RISE) 사업 참여, 미래 산업 맞춤형 학과 개설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2022년 충북혁신도시에 에너지산학융합지구 캠퍼스를 개설하고 기존 친환경에너지학과를 비롯해 2025학년도 국내 최초 신설된 수소안전학과 학부 및 수소안전융합 석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또 충북 RISE 사업에 본격 참여하며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산업단지 인력난 해소, 청주공항 MRO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과제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극동대는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항공 전문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조종사 및 정비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유럽항공안전청(EASA) 및 호주 CASA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기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자격 취득과 취업 성과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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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글로벌융합학부에 과학기술학전공(스마트팜학), 문화컨텐츠학전공(태권도경호학, 케이팝학)을 신설해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 사회복지학부에는 상담복지학전공, K-컬쳐혁신대학에는 스포츠재활학과와 실용음악학과, 의료보건과학대학에는 글로벌헬스케어학과를 각각 신설한다.
‘K-유학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에서 온 약 83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유학생 전용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졸업 후 국내외 산업계 진출 기회를 넓히고 있다. 류기일 총장은 “미래지향적 교육혁신과 글로벌 능력 향상 등을 바탕으로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생 중심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