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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용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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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가까운 천안에 있는 남서울대학교는 미래창조형 섬기는 리더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의 지평을 넓혀왔다. 남서울대는 국내 최초로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를 개설해 첨단기술과 융합교육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최첨단 가상증강현실센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은 VR/AR 기술, 실감영상디자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익힌다. 세계은행의 후원으로 동카리브해 국가 교수들에게 석사과정을 제공하며 국제적 교육사업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이뤘다.
남서울대는 30개국 214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호주, 중국, 일본 대학과 협정을 맺어 학생들이 두 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호주 캔버라대학 물리치료학과와 복수학위 협정을 통해 영연방 국가 물리치료사 면허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국내 대학 최초로 운영 중이다.
남서울대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도 매년 획득하며 국제적 신뢰를 쌓아왔다. 미국, 중국, 일본 등 32개국에서 유학 온 20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교내 글로벌 캠퍼스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인공지능(AI) 튜터 학습 도우미,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 성과 개선, AI 기반의 교육 콘텐츠 생성 등 AI를 활용한 교육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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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기자 liv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