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일 방송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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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가 돌싱이라고 밝히며 현재 직업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을 꿈꾸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여자 출연자 중 가장 막내인 장미가 초6 아들을 둔 돌싱이라고 밝혔다. 장미는 “부산과 서울의 디저트 카페로 법인 회사를 운영 중이다”라며 거주지 문제로 현재는 아이를 직접 양육하지 못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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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