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후 우리는,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박재용 지음 · 이상북스)
과학기술의 미래를 다룬 ‘10년 후 우리는,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전망하는 이야기다. 주인공 김기사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자율주행 트럭을 타고 협동 로봇 ‘트인’과 함께 일하면서 기술이 어떻게 일상의 일부가 되는지 체험한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유전자 편집, 확장현실 등 첨단 기술이 스며든 일상에서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목도한다. 놀라움과 흥미를 유발하는 10년 후 우리 사회의 모습에서 여러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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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책을 각각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지만, 함께 읽으면 과학기술과 사회적 변화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과학기술의 진보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변화가 우리의 삶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성찰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