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차 인구비상대책회의서 발언 “올해 저출생 반전 모멘텀 공고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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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작년 합계출산율이 당초 예상했던 0.74를 넘어 0.75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주 부위원장은 23일 제8차 인구비상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저출생 반등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며 합계출산율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 부위원장은 “어제 발표된 2024년 11월 인구동향에서 출생아 수가 전년동월 대비 14.6% 증가하는 등 5개월 연속 증가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고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도 전년보다 3.0% 높아 이제 9년 만에 출생아 수 반등은 확실시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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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 부위원장은 “올해는 저출생 반전의 모멘텀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동시에 작년 말 시작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우리 사회가 연착륙 할 수 있도록 그 초석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