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콜렉시옹 프리베, 기존 40㎖·125㎖→50㎖·10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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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의 인기 향수 라 콜렉시옹 프리베가 리뉴얼을 거쳐 용량을 변경한다.
업계에선 용량을 줄이면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해 사실상 가격 인상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지만, 디올 측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디올은 일부 향수 제품의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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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기존 40㎖와 125㎖ 등으로 구성됐는데, 리뉴얼을 거쳐 각각 내년쯤 50㎖와 100㎖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업계에선 125㎖ 제품이 100㎖로 용량을 줄이면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사실상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디올 측은 구체적인 리뉴얼 시기와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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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