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오부치 선언 ‘사죄’ 넣은 박준우 前수석
입력
|
2024-12-13 03:00:00
광고 로드중
외교관 출신인 박준우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사진)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주싱가포르 대사, 외교통상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게이조 총리의 공동선언에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사죄’라는 표현을 넣자고 일본 측을 설득했다. 유족은 부인 손현진 씨와 1남 1녀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9시.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尹이 계속 있어도 코스피 6000 갔다”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