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美서 열린 ‘아내 업고 달리기’
입력
|
2024-10-14 03:00:00
광고 로드중
12일 미국 메인주 뉴리에서 열린 ‘아내 업고 달리기’ 북미 챔피언십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파트너를 들쳐 업고 산길을 달리고 있다. 과거 핀란드 산적들이 마을 부녀자를 납치했던 것에서 유래한 경기로 최근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 대회의 우승자는 업은 파트너의 몸무게만큼의 맥주, 소정의 현금 등을 받는다.
뉴리=AP 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문구 더 강하고 직관적으로 바뀐다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