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과 세미나 교외 캠프 현장.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계명문화대학교 LiFE 2.0 사업단이 행사 진행을 맡았다. 사업단은 성인 학습자 대학 적응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캠프를 추진했다. LiFE 2.0 성인 학습자와 사업단 및 대학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학습자 친화형 교양교과목인 ‘대학생활과 세미나’와 연계됐다. 학과별 교내 교육(3시간)과 1박 2일 일정의 교외 캠프(12시간)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3일간 집중교육 15시간 중 10시간 이상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교양 1학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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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들의 대학생활 조기 적응과 함께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