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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5일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제3회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9일까지 진행되며 K리그 산하 유소년 7개 팀과 제주에 연고를 둔 1개 팀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등 4개 해외팀을 초청해 진행한다고 한다.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에 참가한 12개 팀은 총 44번의 리그 경기를 치르며 실전 경험 축적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국내팀을 대상으로 유현, 김원일, 송진형, 이근호 등 K리그 레전드 코치진이 이끄는 원 포인트 클래스를 진행, 포지션별 맞춤형 레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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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