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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最古 아이스하키 대회… 빙판 달군 ‘하키 파이트’

입력 | 2023-12-30 01:40:00


28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캐나다(빨강 유니폼)와 HC 다보스의 2023 슈펭글러컵 경기에서 양 팀 선수들이 육박전을 벌이고 있다. 1923년 시작된 슈펭글러컵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스하키 국제대회로 유럽 각국 클럽팀과 유럽 리그에서 뛰는 캐나다 선수들이 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에서는 다보스가 캐나다를 4-3으로 꺾었다.



다보스=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