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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협의회 제42주년 전국대회가 19일 전남 순천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회원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에서 김상덕 광주시협의회장(사진)이 통일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통일 교육과 통일 산사음악회, 동서 교류를 통한 통일의식 고취 행사를 개최하고 민족통일협의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염원’이란 책자를 발행하는 등 통일 운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