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트호벤전 후반 교체로 나와 약 30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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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의 프리시즌에 5경기 연속 출전했다.
노팅엄은 31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PSV아인트호벤과의 친선경기에서 0-1로 졌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황의조는 후반 17분 크리스 우드 대신 투입돼 약 30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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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인트호벤전까지 5경기 연속 출전이다.
노팅엄에서 새 시즌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꾸준히 그라운드를 밟는 건 긍정적이다.
노팅엄은 이날 후반 21분 아인트호벤의 요한 바카요코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한편 노팅엄은 다음달 3일 스타드 렌(프랑스), 5일 프랑크푸르트(독일)와 프리시즌 경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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