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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판다 푸바오를 만났다.
보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일일 푸바오 사육사가 된 모습을 올렸다. 보아가 올린 사진에는 푸바오 뿐만 아니라 푸바오 사육사로 잘 알려진 강철원씨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보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보아가 강 사육사와 함께 푸바오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보아는 “저는 성덕입니다. 우리 푸바오 낵 만든 꽃다발과 대나무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라며 “영상은 뿌빠티비에서”라고 했다.
푸바오는 2020년 7월 한국에서 태어난 첫 자이언트 판다다. 2014년 시진풍 중국 국가주석 방한 때 들여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나온 판다다. 푸바오 일상은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말하는 동물원 뿌빠TV’에 매일 같이 공개되며 국내는 물론 중국와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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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