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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연꽃이 활짝 피었어요”
입력
|
2023-07-2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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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 시흥시 하중동 연꽃테마파크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거나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곳의 연꽃은 7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8월에 절정을 이루고 9월 중순까지 감상할 수 있다. 연꽃테마파크는 조선 초기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이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이곳 관곡지에 심은 것을 기념해 조성됐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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