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유니버설뮤직 제공
광고 로드중
테일러 스위프트가 신기록을 추가했다.
발매사 유니버설뮤직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 7일 세 번째 재녹음반 ‘스피크 나우(테일러 버전)’을 발표, 공개와 동시에 최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번 1위로 가장 많은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한 여성 아티스트로 올라섰다.
광고 로드중
이번 앨범은 세계 최대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어 냈다. 스포티파이 역사상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컨트리 앨범이자 올해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앨범으로 ‘스피크 나우(테일러 버전)’이 올라섰다.
‘스피크 나우(테일러 버전)’ 앨범 판매량은 총 71만6000 장으로 올해 최다 판매량을 자랑한다. 기발매 앨범을 다시 녹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