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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민주당 전대 ‘돈봉투’ 의혹 수사 어디로…
입력
|
2023-07-13 03:00:00
김진의 돌직구 쇼(13일 오전 8시 50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인물인 송영길 전 대표 측 박모 전 보좌관의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 민주당은 검찰이 박 전 보좌관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돈봉투를 받은 소속 의원이 20명이라고 기재한 것에 대해 반발했다. 검찰의 송 전 대표 소환 가능성과 수사 전망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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